진짜 오랜만에 와서 생존 신고 연애 밸리

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.
회사 무사히(?) 안 짤리고 잘 다니고 있어요.

연초부터 지병아닌 지병으로 인해서
다니던 병원에서 치료 거부..
대학병원으로 쫒겨난(?) 슬픈 일이 있기는 했지만

갑상선 항진증이 좀 오래 안 낫는다고 해서
대학병원을 가야할 수준은 아닌 거잖아...라는게
제 속마음이지 말입니다.
대학병원은 예약 잡는 것도 그렇고 대기시간도 그렇고
여러모로 불편해서 영 ....

아..지하철에서 임산부석에 앉아도 되는 명패!를 받았습니다.






이거 하나 받으려고 보건소 다녀왔어요.. 엉엉
아니 뭐 사실 뱃지 말고 철분제랑 오일이랑도 받기는 했어요.
뭐 여튼~
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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